제 아는 동생 경험담입니다...

전라도사랑 7 859 08.08 06:15

제 아는 동생이 미용실 갔다가 미용실 일하는 여자를 꼬셔서 하룻밤을 보냈는데....


그렇게 안한다 안한다 하더니...결국 고팠던지 미용실 여자를 꼬셔서 쏙쏙을 해버렷네요....


아주 물고빨고 장난 아니었다고 합니다...결론은 몸을 함부로 놀리지 말자라는 교훈입니다

Comments

아주공갈 08.08 08:21
그래도 그 동생분은 성공했네요...제가 아시는분은 매번 클럽가서 테이블값만 100만원정도 내고 항상 아무것도 못했습니다 .. 언제는 한번 열이 받았는지 술에 잔뜩취해서 자기가 한번 헌팅을해보겠다고 여자들에게 자기 테이블있는데 같이 놀자고 들이댔다가 남자친구있다고 거절당하고 분했는지 여자들에게 욕을 마구하더니... 그걸 지켜보던 남자친구들이 와서 뭐하시는거냐고 하지말라했더니
잔뜩 화가나서  "니 여친 줘도 안먹는다고"  망언을 내뱉에서 새벽에 잔뜩 취한 상태로 그 남자들한테 졸라 두둘겨 맞고 피떡이 되서 응급실 실려갔습니다..
벅구히히 08.08 08: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레전드네요..
김로또 08.08 09: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등드름 08.08 10:33
ㅋㅋ골때리네요 ㅋㅋ 더웃긴썰도있나요???ㅋㅋㅋㅋ
아주공갈 08.08 10:34
네 ㅋㅋ 레전드급썰이 몇개더있어요
김대마 08.08 23: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완전 진상이네요 그분?

얼마나 형편없게 생기셨는지 얼굴이 궁금합니다

지인분이신대 막말해서 죄송 워낙 웃겨서 ㅋㅋㅋ
왕코형 08.08 14: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 교훈입니다
Category
글이 없습니다.
회원랭킹
St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