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화 카지노 유학 생바

몽상가 0 11 07.24 11:29

포지션과 시스템의 발견


방에와서 일단 씻구 눈을부칩니다


밤을 샜음에도 불구하고 잠이 안오더라구요


그러고선 저녁에 눈을떠서 카지노게임들을 검색


룰과 하는방법등을


검색해봤습니다


그와중에 공부도요


그렇게 3일내내 카지노에만 매달렸다가 시스템벳팅이란것과


카지노 게임룰,방법


어떤게임이 플레이어들한테 유리한지를 보게됩니다


(여담이지만 그때 누군간가 플레이어들에게 가장 유리한게임은


블랙잭과 바카라다;;;라고했던 글귀도 스쳐지나가네요.표면상으론


50대50뭐..)


재정비후 5일째되는날 다시 스타트합니다


이기고 지고의 무한반복이였고 정신없었던터라 이 과정은 중략~~


어느새 이것저것 건드려보다 바카라로 정착하게 되었고


카지노리더에서 바카라대학이라는 제목의 '주안친'의 연재글을 보게됩니다


참 그럴싸했지요


제가 이해한 주안친의 글은 일정수준이상의 밑줄,옆줄,세컨,포도송이,2줄


등장시에 꺽일때가 됐다생각하여 마틴으로 꺽는거였습니다


다른과목 성적은 하위권이였지만 수학은 늘상 상위권이였고


수학을 좋아하고 자신있던 저에겐 엄청 납득이 가는 글들이였죠


옆줄,세컨,포도송이는 5줄이상 등장시 과감히 꺽어내렸고


밑줄은 7개이상부터 옆으로 과감히 꺽어내렸습니다.


실제로 장줄은 보기힘들며 꺽일때가 됐다고 강력하게 믿고있었죠


이기고 지고반복해서 하루 평균 10유닛승정도는 한거같네요


유학오기전 알바다녔을때 월급이 140만원받고 알바를 했었는데


이 큰돈이 평균적으로 들어오는데  참..호주물가는 비싼거같더라구요^^;


이시점부턴 먹죽먹죽먹먹죽죽이 아니라


먹먹먹먹죽으로 전환이 되었던건 사실이였습니다


그때당시 1-1.5-3-6-12로 5단계마틴을 썼었는데


옆줄,세컨 10줄이상,밑줄12개이상이 탈려고하면


그렇게나 타기어려운데 꺽으려고 들어가면 그렇게 보기힘든건 아닌거


같더라구요.그래도 지면 지는대로 냅두면 되는데


이게 반복되고 졌을때 다음 핸디를 지켜보면 로스컷 털고


구경만했는데 그다음번엔 약올리듯이 꺽이는게 많더라구요.


이게 무수하게 반복되다보니


처음으로 뚜껑이란게 열리는걸 경험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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